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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 어서 계속 같은걸로 투약받았어요.장기 원의 단점은 양팔 링겔맞을곳이

없다는요ㅜㅜ2~3일에 한번씩은 바꿔맞는데 이상 찌를곳이 없으니 나중엔 너무 힘

었어요ㅜㅜ​ 친정에 맡겨진 첫째걱정에 원2주후 퇴원했는데 퇴원2일만에 다시 비침

으로 입원..또다시 입원10일후 다 원하겠다고 고집피워서 나왔어요.이때 략 32주정

도였고, 자궁경부길이는 0.4치요.화장실갈때 힘줘도 애나올정도로 험하다는데 엄

마랑 갑자기 떨어진 첫째정에 퇴원강행했어요.병원에선 경산모고, 경부길이도 너

무 짧아서, 진통오면무조건 병원으로 오라고했구요.그렇게 티다가 36주에 생리통

같은 진통이와서 로 병원갔어요.​사실 이날이 금요일 저이였고, 토요일에 아빠가 첫

째랑 놀아러 오시기로 되어있었는데 밤 11시부터 세한통증이와서 고민했어요.이밤

에 아를 불러야하나 말아야하나…(신랑이 일있어서 멀리있어서 집엔 저랑 첫째밖

에 었거든요ㅜㅜ)1시간쯤 고민하다가 12에 아빠한테 전화해서 와달라고했고, 빠가

집도착해서 자는첫째봐주는거보 원으로 출발​새벽1시 병원도착.진통크하는데 분만

진행이 너무 빨라서 무통사못맞고진통견디다가 새벽3시 자연분으로 출산.병원들

어간지 2시간만에 출..–v후처치후 입원실들어갔는데 배 무 고파서 잠을못잤어요.

아침 7시에 식나오는것만 기다리다가 아침식사 나눠는소리에 일어나 앉아서 침대

위 테이블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식사 나눠주시분이 깜짝놀라더라고요.벌써 앉아

있냐..자연분만한 경산모의 힘이 런건가봐요​이렇게 둘째낳고 지나다보 써 둘째가

10개월이네요.오늘 소아과갔가 신생아봤는데 셋째생각이 잠시..아 시 스쳐지나갔

어요..하지만 저희집에선 제 그만낳으라고ㅎㅎ첫째도 조산(37주 .2kg). 둘째도 조

산(36주 2.6kg). 이제 마조마하다고 그만낳으래요ㅎㅎㅎ로또면 그때 셋째가져보는

걸로 하고, 내일 또사야겠어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다~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공되요ㅋㅋ 저도 둘째인데 벌써 출산 10월지났어요ㅋ 출산후기는 당연

히 적었데 님 사진올린거보니 ㅋ 엄녕하세요~인천의 성우아빠 입니다~​나눔 관련해

서 당부의 말씀 드리고자키보드 두들깁니다^^​나눔 물건의 특성상 물건이 배송 오

지 않아도발송 하신분께 건 안왔다고연락드리기가 참으로 힘듭니다저역시 그랬으

니까요~​그래서 말씀드립니다카페에 인증글을 올려주시면 좋겠지만여의치 않으시

면문자로라도 잘 받았다고 연락주시는게나눔주신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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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도리라 생각합니다저는 나눔할때 등급을 안뒀었습니다그런데 인증글이나 문자 한통 없으신분들을 보니대부분 망둥이나 놀래미 이시더군요왜 다른분들이 등급

을 두는지 이해가 가더구요​저역시 타종목 카페에서도나눔도 많이했고나눔도 많이

받았습니다나눔을 받으면 별거 아닌 물건이더라도너무 고맙더라구요~그래서 당부

드리는 것이오니양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그리고제가 나눔하는 물건은 우편

으로 보내기에는좀 난해합니다그래서 부득이하게배송비를 입금받는데요계좌를

드렸음에도 입금 안해주시는분들이 계시네요나중에라도 입금해 주겠지 하 음으로

선불로 보내드렸는데끝내 두분은 입금을 안해주시네요 ㅠㅜ앞으로는 배송비 미입

금자는 제외시키겠습니다이것도 양해 부탁드립니다제가 드리고 싶은 분께는 계좌

안드립니다걍 배송까지 제가 쏘죠 ㅎ​배송비를 입금받는 이유는코로나 이유도 있구

요배송기사님들 착불 안좋아 하십니다​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잠시후

4시에 스풀밴드 나눔글 올리겠습니다^^ 각은 슷하구나 느끼네요 ㅋ 첫째가 딸이라

서 콩이 인형이있었는데 둘째가 많이닮아 희도 사진찍은게 있었거든요ㅋ저는요 제

가 컴이나 휴대폰 잘못하다보니추첨을 동영상으로 안올리고 결만 올렸는데추첨 조

작아니냐 하는 얘기도 여러번 들어봤습니다그리고 개인 챗으로 자기도 하나 부탁

한다는 글도 여러번 있었구요그래서 맘이 약해서 해드리면 쌩까더라구요…..나눔에

대한 의가 느껴져서카페 탈퇴하고 2년정도 쉬다가 헌터에 와봤습니다나눔에 감사

하고 또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고 하는분이 더 많은데일부 몇명의 사람들 때문에….

ㅠㅠ좋은 나눔 좋은 마음…나눔해주시는 분들도형편이 좋아서 하는게 아닌데^^그

래서 제가 조건을 거는 이유안녕하세요상.. 보고 도움을 받기만 하다가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ㅜㅜ아 출산했구요🥲초음파로 2.2kg 상했는데 2.62키로로 태어났어요

나올때 자가호흡을 잘해서 인큐에서 호흡기 안달고 있었고 35주까지 인큐에서 지

켜보고 잘먹고 건강해서 7일만에 퇴원 하고 조리원으로 왔어용​사실 교정을 체크할

필요가 있나 개인적으로 생각이들어 교정일은 따로 체크를 안해봤는데 오늘 해보

니까 교정일 57일 이네요 ㅜㅜ​분유를 먹고 트름을 잘 할때는 괜찮은데 분유를 먹고

어쩔때는 ㅜㅜ속에 트름이 안나와서 너무 답답해서 울때도 있구요 또 분유가 역류

하는지 다시 올라오는걸 꿀꺽 삼킬때도 많아요🥲아 분유는 신생아때부터 쭉 퓨어락

먹고 있답니다거부나, 분수토가 없어서 쭉 먹이고 있어요 ​​분유먹고 완전히 소화하

고 멀쩡해 질때까지 약 30-40분은 기본으로 걸리는 거같아요! 그냥 아무렇지도 않

으면 괜찮은데 계속 오물오물 꿀꺽 ㅜ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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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서 오래 고 있고 역방쿠도 세워서 앉는 자세로 잠시 앉혀두어요또 괜찮아지면 표

정도 좋아지구 잘놀아요😭 신생아때는 그냥 토는 잘 안했는데 30분지나도 눕혀두

면 역류해서 1시간은 앉고 있었답다 ㅠㅠ​지금 3개월 됬는데도 그러니까 ㅜㅜ병원

을 가야하나 싶다가도 아가니까 그렇겠지 소화기관이 약한가 싶고수유자세가 잘못

됬나 고민도 들도 다리위에 앉혀서 살짝 50도정도 눕혀서 이고 있거든요 ㅜㅜ​그냥

시간이 약인걸가요? 아니면 병원을가야할가요혹시라도 식도역류라면 ㅠㅠ병원진

단이 필요한건지 혹시라도 제가모를 문제가 있나 싶어서요 ㅜㅜ​긴글 읽어 주셔서

사합니다🙏🏻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용 ㅠㅠ..그리고 교정일 체

크는 하는게 좋겠죠..?😭도 있죠핑거글러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찮은거죠? 한

참을 있다 눕혀도 입 오오물 거리면서 힘들어해서요 ㅠㅠ휴🥺 그렇군요!! 시간이

약이겠죠!!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수유텀이너무짧으신거아닌가요~?너무짧아도

그러던데요 글고아가들양은3.6.9갤단위로양이데요~ 더먹는다는거죠~ 수유텀을체

크해보세요글고15분이지나도트림하지않으면옆으로눕히세요계속안지마시구용~

ㅜㅜ수유텀3시간인데 낮에는 놀면 에너지쓰도 2시간만에 ㅠㅠ배고파해요 ㅠ그래

도 3시간 지켜서 주는데 ㅠㅠ3시간도 짧은 걸가요?? 또 안주면 울도 난리난리 ㅠㅠ

그렇군요 계속 안지 않고 옆으로 눕혀봐야 겠어요…ㅠㅠ답변 넘 감사합니다 🙏🏻🥰

37주 2.18로 게태어난 저희 둘째도 소화기관이 안 좋아서 아직도 토해요~ 계속 보

채서 안아주면 뒤늦게 트림할때도 있고요 지금 97일 됐는데 점점 좋아져요! 신생아

시절에는 소화기관이 미숙하다보니 을 지리는 경우가 많고 토도 자주 했었어요 젖

꼭지 ss사이즈도 버거워해서 이른둥이용 썼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한두번?

토해요그렇군요 ..ㅜㅜ일찍나와서 그런가봐요 .. 당혹스러때는 트림시켜도 안하구

막 더부룩해서 울어서 안으면 안는것도 싫어하구 이래저래 넘 힘들어해서 ㅠㅠ답

답해서 글올려보았답니다 ㅠㅠ저희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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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이가 나올까 걱정이고 제가 힘들어하던 과정이 반복는게 싫다고해요.. 얼른 알

러지 극복하고 맛있는밥 으러 나가고싶네요ㅎㅎ 우리꼭성공해요!!♥자다깨서 들둘

이부자리챙긴후 카페들어왔다가…눈물이 걍..르는 새벽이네요.너무나 감사할일이

네요.정말 잘 버셨어요♡엄마는 위대하다는 말이 맞네요.둘째알러지들 키우며 더

소극적이고,더 갱년기같아서 불쑥튀어오는 억장덩어리에 가끔 주체가 안됬는데,

소금님 경읽고, 난 훨씬 평범한케이스다 느끼며 반성합니다.소님도 밥잘챙겨드시

고, 느리게 키우기 같이해요^^저보다도 더 어려움 많으셨던분 그리고 지금도 더 어

워 힘드신분들 여기많으시죠..ㅠㅠ 저희모두 잘 이겨보아요 모두 다 괜찮아질거에

요 저는 딱10년보고있요 100세 인생에 10년 못할까요?ㅎㅎ 할수있어요 리!!♥토닥

토닥.. 많이 놀래고 맘고생도 많으셨겠어ㅠㅠ저도 참 임신때부터 이벤트가 많았고,,

태어나자자 태열시작해서 아토피 알러지 .. 아 왜 나한테 이일이 생겼을까 했었거든

요 ..지금은 알러지쯤이야.. 러지보다 다른큰병아닌게 어디야 이것도 그런거에비면

감사한일이야 이렇게 생각하고있어요~6개월,돌,돌때 총 세번알러지검사했는데 ,,

알러지수치가 매번르네요…..ㅜㅜ두돌검사때 바램은 수치가 떨어지길 랬는데 이제

는 수치가 더이상안오르기만을 바라고있요 ㅠㅡㅠ언젠가 좋아지겠죠?!같이 화이

팅 !! 힘내보요^^저도 첫알러지 검사때는 총750정도 수치였는데 번째엔 2100을 넘

었어요 담당교수님이 점차 오르는이라 앞으로 3천4천까지도 보여진다고 준비하라

고 셨어요그러면서 태어나서 낮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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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높아지고높았 이가 낮아지는 그 점이만나는 평균나이가 초등학교 학년이라 말씀해주시더라구요저는 아토피호흡기질환 문학교도 미리알아두고 올해엔 이사

계획도있어요할있는만큼 도전하고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생각요^^ 우리모두

화이팅!!아이를 키우면서 비로소 어른 어가고 있는것을 느껴요건강한마음이 글속

에서 느껴서 좋네요소금님 아이도 소금님도 좋은일만 생기길래요나쁜일이 또 생겨

도 잘 이겨가실테니까결국 소님 인생은 해피엔딩!응원합니다:)ㅜㅜ 천국과 지옥을

르락 내리락 하셨네요ㅠ 저도 시험관으로 어렵게 아를 낳았는데 신생아실에서 소

아과의사가 손가락이 틀려있고 원시반사가 악하다고.. 뇌에 이상이 있을수 으니 대

학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으라고 했었죠..애고 한달을 울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

상이 없지만 도 그러고나니 알러지쯤이야.. 극복할수 있다고 으샤샤 하고 있어요~

우리 같이 힘내요! 좋은 하루되세요^말 귀한 아이를 얻으셧어요.. 어른들말씀에 어

릴때팠던친구가 커서 더건강하다고 하잖아요^^ 앞으로 강하고 사회에 큰 힘이되는

아이로 자라길 기도할게 원합니다 보룸님♥눈물이 나네요. . 얼마나 힘드셨을요 ㅠ

ㅠ 글 감사합니다. . 저를 돌아보게되고 다시 번 힘을 낼 수 있게 되네요. 소금님댁에

좋은 일이 이 많이 오기를🙏가슴철렁..울컥..자식키우며 여러가 들이 많은데 엄마

가 이렇게 긍정에너지가 많으신분니 틀림없이 그 세번째 기쁨이 꼭 오리라 습니다!!

🙏 도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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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다잡아 봅니다~^^ 함께 이팅하고 힘내보아요!!!💕글로만 읽어도 정말 고생많하

셨네요..단순히 아이 감기로만 잠못자고 힘들어해 음이 아픈데요.마음고생 많으셨

어요 ㅠㅠㅠ저희 아는 계란 알러지 아이인데 이것도 제약이 있어서 힘들고 생각하

고 제가 신경써야 하는 부분에 대해 힘들다 낀적도 있었는데 반성하고 가요.정말 건

강이 최우선죠 하루하루 감사하며 보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다~^^ㅠㅠ울컥했

어요ㅠㅠ저도 아이가 아토피에 엉이고 그때 죽고싶다이 아이가 없었으면 하는 나

쁜 맘 졌어요ㅠㅠ세월이 흐르고 얼굴아토피는 사라지고알지에 고생이지만다시 한

번 더 마음을 다져요이 아이에 한번더 삶에 기쁨을 얻어서요반성하고 나 자신을 시

되돌아봅니다힘내요~^^저도 다 먹을 수 있는 그만 기다려요너무너무 응원해드리

고싶습니다.제아이 째이고 얼마전 세돌지났는데 그동안 병원을 얼마나던지ㅜㅜ 진

짜 눈물반 세월반을 보냈는데 소금님도 무고생하셨어요. 우리같이 힘내보아요!!처

음부터 모게 완벽할수는 없지만 단계별로 잘 성장할꺼라 생각니다좋은일들이 더욱

더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얼마나 마음고생하셨을까요ㅠㅠ저희 아이도 다리에

세혈관 기형(화염상모반)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출산 원에서 종양일수도 있다고 해

서 마음을 많이 졸였네ㅠㅠ언젠간 알러지도 그랬던 날이 있었구나 할 날이 꺼예

!!!^^혈관종은 태어나자마자 치료하면 금호전된다고하더라구요 돌지나고 알게

되어 저희아들 리는 옅은 티가나지만 괜찮아요 보여지는건 문제가니에요마음이 건

강하면 그건 엄마가 준 좋은도장♥ 어버리까봐 잃어버리면 찾으려고 찍어둔도장이

지~~ㅎㅎ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 순간순간 소금의 가슴 아픔이 절절하게

다가오네요.저 또한 흔하지 을 만큼 늦은 나이에 시험관으로 아들을 어렵게 낳았데

70일부터 고난의 시작이었던거 같아요.심한 분유부와 분수토..진물 줄줄 아토피..오

목 가슴 의심..전 식 알레르기..식탁 올라가다 떨어져 두개골 골절..하 .1%의 키18개

월에 걸음마 시작..30개월인데 아직 을 잘 못 해요..소금님만큼은 아니지만 저희 아

이도 양하게 대학병원을 다녔고 지금도 다니고 있네요.ㅎ너무 많은 이벤트로 어렵

게 얻은 아이지만 기쁨보다 듬이 더 많이 느껴졌고 요즘도 너무 많이 힘들어 지는데

소금님 글을 읽고 다시 한번 힘내게 됩니다.언가는 지금 이 순간도 웃으며 추억하는

날이 있겠죠?함께 홧팅해요~^^엄마를 슬프게 하는 이벤트들이 많네요.. 저도 이댓

글을 보며 울컥눈물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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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는 감정에대해서 예들면 책에 누가누구를 좋아한다는 내용 먹튀폴리스 유치원에서 누가

누구를 안아줬다 그런게 무섭요. 오늘은 우연히 놀이터에서 같이 놀던 오빠가 날 좋

아하면 어쩌지? 이런생각이 들면 섭데요 (놀땐 잘놀았고 유치원도 잘가고 생활은

잘하는데 꼭 자기전에 그래요. 생각이 도처럼밀려서 머릿속을 꽉채워온다고.. ) 자

기도 그게 왜무서운지 이해가 안되는데 그무섭데요 ㅜㅜ 무서울때 어떤생각이들거

나 떠오르는 장면이있냐그랬는데 아니래요.. 냥 지켜보면될까요? 좋아하는건 아름

다운거고 자연스러운거니까 너무걱정말고 혹시나 가 좋아하는게 무섭다면 싫다고

말하면되니까 신경 안써도 된다고 대답해줬어요.. 자도 그건 아는데 이상하데요. 조

언부탁드려요. 긴글 죄송합니다. 신경이 쓰여 잠도 안마 빠가 손꼭잡고 꼭 껴안아서

아기가 생겼다고했는데 ㅎㅎ 책 많이 읽는 아이는 만족스지않은 답변이 될것같네

요🤣 저희아이도 7살ㅎㅎ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그냥 있는그대 해줬어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고, 죽는다. 그래서 함께 사는동안 행복하게,사랑하면 는게 중요하다

고요^^ 근데 누군가 날 좋아한다는게 왜 무서운일일까요? 이런 궁금증 결이 안되나

봐요.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건 알겠는데 어떻게만나냐며 ㅜㅜ 구성애님 강를보니

초등 3,4학년 질문이라네요~ 나이는어린데 난감하네요..답변감사합니다.좋은밤세

마의 쉬야나오는곳과 똥 나오는곳 중간에 있는 구멍에 딱 맞게 돼그래서 그리로 정

가 들어가서 질 안에 아기집에서 난자를 만나 아기가 돼꼭 맞는 열쇠로 문을 열듯

꼭 부끼리 만나야 행복한 아기가 생겨했어요.사이좋아한다는감정을아직잘모르니

무섭다느낄수도있을것같아요 그낭내가알지못하는감정이라는것에서오는 불안감?

물론 일반적로평범한 또래아이들은 보통 그런생각을안하겠지만요..ㅎ 님 아이는

알고싶은것도많은ㅡ이8살인데 있는그대로 이야기해줬어요여자는 아기씨 보호해

야해서 깊숙하게 있고 자는 여자한테줘야하니 물뿌리개처럼 생겼다아빠가 엄마한

테 화분물주듯 아기씨준거고근데 여자든 남자든 모두아기만들사람이라 중요하니

몸 조심하고 친구도 함부러 만6인데 성에대해 묻길래 미리 준비해둔 성교육 책들

같이 읽으면서 알려주었네요, 가끔 기는 어디에서 나오냐 묻기도하는데 그냥 사실

대로 말해줘요, 쉬아나오는구멍, 아기가오는구멍, 응아가나오는구멍이 각자 다 있

다고 위치도 다 말해주고했네요, 숨길일도 아걸요.요리조리 피해서 두루뭉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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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 말하면 애들 다 거짓말인지 잘도 알아채고, 다른데 못배우는것보다 부모가 확

실히 알려주는게 낫다싶어요, 더 좋은건 애들 좀 크면 부모랑 동도 같이보고 토론도

하는게도 추천합니다. 저희아이는 9살이라 이제는 늦은것 같아 설여지는데…미리

보낼걸 그랬나 싶어요.갈등을 우리가 다 겪어줄수도 없으니 혼자 해가는 힘도 필요

하다 생각해요.면 이런 아이들도 마음이 조금 단단해 질 수 있을까요?여 이라 안보

내려고 했는데 남편 말대로 한번 보내서아이가 조금 더 상처 안받고 대담해 다면 보

내볼까 싶은 마음이 생에 말씀해주신 것 처럼 혼자 해나가는 힘이 필요한거 맞거 같

아요지금껏 제가 너무 많이 보듬어주기만 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아이 데리고 권

도 체험수업이라도 한번 다녀와보고 결정해야겠니다 외동이라 살면서 갈등상황을

겪본적이 없어요모두가 yes였으니…단짝 친구조차 그런 친구였어서 초반에는 단짝

이랑 어진걸 잘됐다고 생각하긴 했어요유치원에서도 내맘대로 안된다는걸 겪고,

깨닫고 단해지길 바랬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시

간이 해결해줄 이라면 좀 지켜 보겠는데 커서도 계속 이러면 어쩌지 라는 마음이 더

큰거 같아요제가 떻게 도움을 주면 나아질 수 있는걸까 고민이 크네요계속 댓 달아

주시고 정말정말 감합니다 아이가 또래랑 어울리는걸 어려워 하면, 놀이에 개입해

서 같이 놀아줘보시면 어까요~? 예를 들어 다 같이 술래잡기 하는데, 님이 술래가

되어주는 식으로요~ 놀이터서 잘 놀아주는 엄마나 아빠가 있으면 아이들이 모이더

라구요^^ 남편이 약간 피리부 나이 스타일이라 주말에 나가서 놀면 애들이 엄청 몰

려오거든요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말 아이가 재밌게 잘 노는데 (물론 아이 아빠니깐

저희 아이 위주니깐,, 더 재밌겠지만)아이들끼리 있는 상황에 제가 최대한 개입하지

않고 노는걸 보면자주 트러블? 상처? 삐? 뭐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거 같아요 물론

저희 아이 혼자….아 어렵네요 정말처럼 시간시는대로 아이랑 친구들이랑 놀아주세

요. 비눗방울 여러게 사서 친구들과 다함께 놀기.술래잡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줄넘기등그네도 엄마가 뒤에서 같이 밀어주고요.그고 태권도 추천이요, 좀더 아이

에게 공동생활등잘 할수 있게 도움도 되는듯 해요노는 도 꽤 자주 하는 편인데아이

들끼리 놀게 두는 상황이 생기면 저런일이 꼭 생기더라구아마 유치원에서는 더 할

것 같다는

먹튀상담 제보 는 여기로

생각이에요 ( 맨날 친구들이 안놀아 준다고 ㅠㅠ)오늘 결국 제가 개입해서 숨바꼭

질 하고 풀렸는데. 매번 제가 상황마다 있어줄 수 있는 니니 참 홈페이지 속상하네요태권

도!! 태권도 한번 데리고 가봐야겠어요도움이 될 수 있다면 뭐지 해보려구요저는

엄빠가 개입해서 놀아주는 것 반대요. 일곱살이면 다른 사람하고 어리는 걸 배워야

하는 나이라고 생각해요. 오은영 선생님 말씀이 사회성도 학습하는 것라고 하잖아

요. 사회성은 자존감에서 나오는 거구요. 엄빠가 놀이에 개입하는 대신 아에게 니가

이랬을때 다른 친구 마음이 어떨지, 친구가 이랬을때 니 마음이 어떤지, 그럴 떻게

해야할지 대화를 많이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내성적인 8세 남아 키우는 워맘

이에요.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계속 이야기해주고 다른 사람 마음을 이해할 수

있록 가르쳐주고 있어요. 사회성도 결국 본인이 겪어서 길러야 하는 것이니까요. 학

교에 오자마자 다른 친구들은 끼리끼리 다니는 것 보고 저도 속상하지만 막상 놀이

터나 학에서 아는 친구 만나면 제가 생각하는 것 보다는 잘 노는 것 같더라고요. 그

리구 다른 이들보다 친구들과 활발히 어울리는데 시간이 걸리는 아이라고 생각하

고 있어요. 저두 이에게 물어봤는데 그러더라고요. 자기는 본지 별로 안된 애들이랑

은 잘 못 놀겠다고요 이 많이 격려해주세요니다, 저희도 항상 남편이 개입 해서 재

미있게 놀아주다가 최근에한발짝 물러서서 아이들끼리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상황

을 많이 만들어 줬는데 역시나.. 들어 하는 것 같아요 ㅠㅠ제가 워킹맘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린건가.. 기도 하고~항상 아이에게 타인의 마음을 생각해

보라고 조언해주는데, 그 순간 만큼은 기 마음 속상한 것만 생각하다가정말 한참 시

간을 혼자 가만히 생각하다가 사과하더라요. 마음을 추스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은데아이들은 그런 시간을 기다려주지 으니 그게 걱정이에요 시어머니께서

유아교육을 박사학위따시고 놀이치료센터를 긴시 시다 은퇴하셨는데, 전에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서 대댓글 답니다.요즘 엄마들이 육아할 아이들이 자기 감정을 혼자

푸는 시간을 주지 않고 속상해 하는 감정을 안타까워하며 아주고 풀어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럼 오히려 나중에 아이가 사회 ex. 학교)에 나가서 좌

절을 겪었을 때 혼자 해소를 해 나가는 법을 배울 수 없다고 하시라고요. 오은영 박

사님도 그래서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