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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는 감정에대해서 예들면 책에 누가누구를 좋아한다는 내용 먹튀폴리스 유치원에서 누가

누구를 안아줬다 그런게 무섭요. 오늘은 우연히 놀이터에서 같이 놀던 오빠가 날 좋

아하면 어쩌지? 이런생각이 들면 섭데요 (놀땐 잘놀았고 유치원도 잘가고 생활은

잘하는데 꼭 자기전에 그래요. 생각이 도처럼밀려서 머릿속을 꽉채워온다고.. ) 자

기도 그게 왜무서운지 이해가 안되는데 그무섭데요 ㅜㅜ 무서울때 어떤생각이들거

나 떠오르는 장면이있냐그랬는데 아니래요.. 냥 지켜보면될까요? 좋아하는건 아름

다운거고 자연스러운거니까 너무걱정말고 혹시나 가 좋아하는게 무섭다면 싫다고

말하면되니까 신경 안써도 된다고 대답해줬어요.. 자도 그건 아는데 이상하데요. 조

언부탁드려요. 긴글 죄송합니다. 신경이 쓰여 잠도 안마 빠가 손꼭잡고 꼭 껴안아서

아기가 생겼다고했는데 ㅎㅎ 책 많이 읽는 아이는 만족스지않은 답변이 될것같네

요🤣 저희아이도 7살ㅎㅎ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그냥 있는그대 해줬어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고, 죽는다. 그래서 함께 사는동안 행복하게,사랑하면 는게 중요하다

고요^^ 근데 누군가 날 좋아한다는게 왜 무서운일일까요? 이런 궁금증 결이 안되나

봐요.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건 알겠는데 어떻게만나냐며 ㅜㅜ 구성애님 강를보니

초등 3,4학년 질문이라네요~ 나이는어린데 난감하네요..답변감사합니다.좋은밤세

마의 쉬야나오는곳과 똥 나오는곳 중간에 있는 구멍에 딱 맞게 돼그래서 그리로 정

가 들어가서 질 안에 아기집에서 난자를 만나 아기가 돼꼭 맞는 열쇠로 문을 열듯

꼭 부끼리 만나야 행복한 아기가 생겨했어요.사이좋아한다는감정을아직잘모르니

무섭다느낄수도있을것같아요 그낭내가알지못하는감정이라는것에서오는 불안감?

물론 일반적로평범한 또래아이들은 보통 그런생각을안하겠지만요..ㅎ 님 아이는

알고싶은것도많은ㅡ이8살인데 있는그대로 이야기해줬어요여자는 아기씨 보호해

야해서 깊숙하게 있고 자는 여자한테줘야하니 물뿌리개처럼 생겼다아빠가 엄마한

테 화분물주듯 아기씨준거고근데 여자든 남자든 모두아기만들사람이라 중요하니

몸 조심하고 친구도 함부러 만6인데 성에대해 묻길래 미리 준비해둔 성교육 책들

같이 읽으면서 알려주었네요, 가끔 기는 어디에서 나오냐 묻기도하는데 그냥 사실

대로 말해줘요, 쉬아나오는구멍, 아기가오는구멍, 응아가나오는구멍이 각자 다 있

다고 위치도 다 말해주고했네요, 숨길일도 아걸요.요리조리 피해서 두루뭉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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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 말하면 애들 다 거짓말인지 잘도 알아채고, 다른데 못배우는것보다 부모가 확

실히 알려주는게 낫다싶어요, 더 좋은건 애들 좀 크면 부모랑 동도 같이보고 토론도

하는게도 추천합니다. 저희아이는 9살이라 이제는 늦은것 같아 설여지는데…미리

보낼걸 그랬나 싶어요.갈등을 우리가 다 겪어줄수도 없으니 혼자 해가는 힘도 필요

하다 생각해요.면 이런 아이들도 마음이 조금 단단해 질 수 있을까요?여 이라 안보

내려고 했는데 남편 말대로 한번 보내서아이가 조금 더 상처 안받고 대담해 다면 보

내볼까 싶은 마음이 생에 말씀해주신 것 처럼 혼자 해나가는 힘이 필요한거 맞거 같

아요지금껏 제가 너무 많이 보듬어주기만 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아이 데리고 권

도 체험수업이라도 한번 다녀와보고 결정해야겠니다 외동이라 살면서 갈등상황을

겪본적이 없어요모두가 yes였으니…단짝 친구조차 그런 친구였어서 초반에는 단짝

이랑 어진걸 잘됐다고 생각하긴 했어요유치원에서도 내맘대로 안된다는걸 겪고,

깨닫고 단해지길 바랬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시

간이 해결해줄 이라면 좀 지켜 보겠는데 커서도 계속 이러면 어쩌지 라는 마음이 더

큰거 같아요제가 떻게 도움을 주면 나아질 수 있는걸까 고민이 크네요계속 댓 달아

주시고 정말정말 감합니다 아이가 또래랑 어울리는걸 어려워 하면, 놀이에 개입해

서 같이 놀아줘보시면 어까요~? 예를 들어 다 같이 술래잡기 하는데, 님이 술래가

되어주는 식으로요~ 놀이터서 잘 놀아주는 엄마나 아빠가 있으면 아이들이 모이더

라구요^^ 남편이 약간 피리부 나이 스타일이라 주말에 나가서 놀면 애들이 엄청 몰

려오거든요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말 아이가 재밌게 잘 노는데 (물론 아이 아빠니깐

저희 아이 위주니깐,, 더 재밌겠지만)아이들끼리 있는 상황에 제가 최대한 개입하지

않고 노는걸 보면자주 트러블? 상처? 삐? 뭐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거 같아요 물론

저희 아이 혼자….아 어렵네요 정말처럼 시간시는대로 아이랑 친구들이랑 놀아주세

요. 비눗방울 여러게 사서 친구들과 다함께 놀기.술래잡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줄넘기등그네도 엄마가 뒤에서 같이 밀어주고요.그고 태권도 추천이요, 좀더 아이

에게 공동생활등잘 할수 있게 도움도 되는듯 해요노는 도 꽤 자주 하는 편인데아이

들끼리 놀게 두는 상황이 생기면 저런일이 꼭 생기더라구아마 유치원에서는 더 할

것 같다는

먹튀상담 제보 는 여기로

생각이에요 ( 맨날 친구들이 안놀아 준다고 ㅠㅠ)오늘 결국 제가 개입해서 숨바꼭

질 하고 풀렸는데. 매번 제가 상황마다 있어줄 수 있는 니니 참 홈페이지 속상하네요태권

도!! 태권도 한번 데리고 가봐야겠어요도움이 될 수 있다면 뭐지 해보려구요저는

엄빠가 개입해서 놀아주는 것 반대요. 일곱살이면 다른 사람하고 어리는 걸 배워야

하는 나이라고 생각해요. 오은영 선생님 말씀이 사회성도 학습하는 것라고 하잖아

요. 사회성은 자존감에서 나오는 거구요. 엄빠가 놀이에 개입하는 대신 아에게 니가

이랬을때 다른 친구 마음이 어떨지, 친구가 이랬을때 니 마음이 어떤지, 그럴 떻게

해야할지 대화를 많이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내성적인 8세 남아 키우는 워맘

이에요.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계속 이야기해주고 다른 사람 마음을 이해할 수

있록 가르쳐주고 있어요. 사회성도 결국 본인이 겪어서 길러야 하는 것이니까요. 학

교에 오자마자 다른 친구들은 끼리끼리 다니는 것 보고 저도 속상하지만 막상 놀이

터나 학에서 아는 친구 만나면 제가 생각하는 것 보다는 잘 노는 것 같더라고요. 그

리구 다른 이들보다 친구들과 활발히 어울리는데 시간이 걸리는 아이라고 생각하

고 있어요. 저두 이에게 물어봤는데 그러더라고요. 자기는 본지 별로 안된 애들이랑

은 잘 못 놀겠다고요 이 많이 격려해주세요니다, 저희도 항상 남편이 개입 해서 재

미있게 놀아주다가 최근에한발짝 물러서서 아이들끼리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상황

을 많이 만들어 줬는데 역시나.. 들어 하는 것 같아요 ㅠㅠ제가 워킹맘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린건가.. 기도 하고~항상 아이에게 타인의 마음을 생각해

보라고 조언해주는데, 그 순간 만큼은 기 마음 속상한 것만 생각하다가정말 한참 시

간을 혼자 가만히 생각하다가 사과하더라요. 마음을 추스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은데아이들은 그런 시간을 기다려주지 으니 그게 걱정이에요 시어머니께서

유아교육을 박사학위따시고 놀이치료센터를 긴시 시다 은퇴하셨는데, 전에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서 대댓글 답니다.요즘 엄마들이 육아할 아이들이 자기 감정을 혼자

푸는 시간을 주지 않고 속상해 하는 감정을 안타까워하며 아주고 풀어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럼 오히려 나중에 아이가 사회 ex. 학교)에 나가서 좌

절을 겪었을 때 혼자 해소를 해 나가는 법을 배울 수 없다고 하시라고요. 오은영 박

사님도 그래서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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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가결정해야할문제라..너무 가혹하네요.머하나 쉬운게 없습니다..ㅠㅠ​남들은 메이저놀이터 배팅 한번하기위해

그힘든 항암을 버티고 버텨서 될까말까한회를 포기해야할지..​지금어디하나아픈곳없는걸 굳이 15프로의그확률에 불나방처럼 불에 뛰어들어야할지…​

저어떻게해야 합니까…메이저사이트 공부는 못하고 운동좋아하는 20살남자입니다그냥 쉬는날 새벽에 심심해서 글이나 끄적여보려해요

제가 도박하게 된 계기는 고1때, 알바를 처음시작했습니다내성적이고 수줍은 많던 지만 친구랑 같이 웨딩홀 일일 알바도 해보고,

친구 아버지의 가게에서고깃집 알바로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노력 많이하구 다 형 누나들이라 이쁨도 많이받았던것같습니다

그때당에는 최저시급이 6000원대 초반이였는데, 좀 힘든 고깃집이였던지라 8000원을 받았지요돈에비해 정말 가족같은 알바였고 편했습니다.

주말에 하루 5시간 일했는데 2주주급제라 +4+4+4이렇게 2주에 16만원 들어왔어요지금생각하면.. 그렇게 큰돈은 아니지요,

하루 일해서 버는 돈이니까그때당시에는 정말 크나큰 돈이였고 아껴썻습니다 몹쓸짓이지만 17살때터 담배를 시작했는데,

담배하나하나 아껴피고 친구들이랑 몇천원가지고 말싸움도했던 그런시절이에요그때 알바에서 만난 한 친구가 토토라는걸 알려주었습니다.

자기가 이걸로 몇만원을 땃대요혹했죠, 사이트 하나를 가입했습니다.

그때당시에 아직도 기억나는게 4만원 넣고 잃고 4만원 넣고 잃고8만원 넣고 잃고 이랬을거에요

펑펑울었죠후회스럽고 왜 홀말고 을걸었을까 이런생각도 하고…너무아까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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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이, 그때그만뒀어야했는데…그렇게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도박에 점점 중독되었습니다

잃은 돈 16만원을 복구하자 이런생각이였데점점 하다하다 크게 딸때도있었지만, 만원만 더 만원만 더 이러다가 결국엔 잃었죠

한창 스포츠에 미칠때는 하루종일 집방구석에서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경기보고 베팅하고사다리 칠때도 엔트리 사이트들어가서 뭐 꼴에 분석이란 분석했어요

돈? 다잃었지요물론 크게땃을땐 20만원으로 이틀만에 300만원도 따고그랬습니다그러면 뭐합니까…

저는 먹튀검증 을 해서 벌줄만알 줄 모르는사람이였어요쓰지도 않고 계속 도박이나 알바로 벌려고하니까 나중에는 오링.

같은패턴 같은 반복이였습니다. 메이저사이트 알바도 거의 매일했어요 18살때부터는, 뭐 아는형~ 아는 누나 렇게 20만원 30만원씩 빌려 개같이 불어나는이자로

빛을 한 500만원 졌습니다. 결국엔 다갚았어요 하루종일 아르바이트하고.. 횟집알바하고고깃집알바하고 치킨알바도해보고 전단, 싱 코치아르바이트 등등등 …그렇게 19살 초까지 미칠듯이 도박하다가 끊었습니다.

어떻게 끊었는진 생각이 잘 안나요생각나는건 빚을 다 갚고, 너무 허무해서 울었다는점? 그때당시 모님은 아직도 제가 토토한줄모릅니다

돈벌어서 제가 어디다가 쓴줄아세요 부모님손일체 빌리지않고 몇만원~몇십만원 이렇게 하나하나 갚아갔거든요

도중치회원분들께는 그리 큰돈아니지만 18살 당시 저에게 500만원이였던 돈은 무척이나 컸었고 그걸 갚기위해살았던것같아요

하루에 4만원.. 하루풀로할땐 10만원 언저리벌고…갚고나니까 너무허무했던겁니다 르바이트를 모두그만두고 일 안가고 집에서 쉴때 펑펑울었어요

쉬는거 자체가 이리좋았는지.. 19살이 되어서야 되돌이켜보면 공부도안하고 운동도 쉬고 친구관계 다 끊기고남는건 하 바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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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소용입니까 하하마음잡고 변화를 시도했었습니다

격투기 선수란 꿈을 가지고 있던지라 취미로 했던 운동 본격적으로 선수부들어가서 운동해서 살도 20키로빼고몸만들,

공부도 시도해보고 친구들이랑 어울려보고 여자친구도 처음사귀고모든게 좋았는데올해 4월달에 다시 재발되었네요

꽁머니를 준다는 전화에 혹해서 사이트 가입하고, 돈을 따고, 옛 억이 문득 들어계속했네요… 4월달부터 지금까지는 600만원 잃었습니다

허무하네요뭔가나란새끼가이렇게병신같았나옛날의 기억이 무뎌졌는지그때당시의 지옥같은 느낌을 까먹엇는시도하면 안될걸 시도해버렸어요

제가 한달전부터 상하차를 시작했습니다 사설토토 확인 하는 방법과 이유를 월화수목금 이렇게 나와요주말쉬는 가정하에 일주일에 80정도 법니다

모았으면 300넘게 모았을돈인데제 지 장잔고에는 60만원있네요병신같이 저번주에 그동안 열심히 벌었던 돈 다잃었던거지요

후회하지만다시 굳게 마음먹고 제 미래를 향해 노력하려합니다열심히 상하차 해서 500만원정 으고 일 그만두려합니다

야간일이라 몸도 좀 망가지는것같고 여유가 없네요..도박은 다시는 손 대지않겠습니다단도 오늘로 일주일 됬네요

단도를 위해 3년간 쓰던계좌 부모님께 말씀려서 없애버렸습니다인터넷뱅킹어플 두개 다 삭제하고 비밀번호를 일부러 5회이상틀렸어요

제가아직 생일이 안지난터라 부모님이랑 같이 가야비밀번호를 풀 수 있거든요전화번호 꿨습니다. 토사장새끼들의 권유전화에 흔들릴것같거든요

사이트도 그동안 쓰던곳 13개정도 탈퇴했습니다1개는 제가 주로쓰던곳이고 많이잃었던지라 뭔짓을해도 탈퇴를 안시켜주긴는데이정도로 만족하려구요

주위의 변화 암만 바꿔봤자 제 의지가 가장 중요하니까요열심히 단도하겠습니다

그동안 1000만원 가까이 잃었지만, 후에 1억 10억 잃을걸 1000만원 잃은로 만족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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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께서 궁금해 하실, 그 스포츠정보는 먹튀폴리스사이트라는 곳에 접속하셔서 보시면 되시며, 아래글들은 그 글의 요약문입니다.

아이들 금방 커요.말도 곧 다알아듣궁ᆢ 정말 좋지않은 영향을 줄것같아요아이들에게도 욕설폭력 하는날 올수있어요

폭력과 다혈질은 고쳐지기 힘들더라구요.. 근 렇게 배우자에게 폭력을 당했는데도 이혼 안한 사람들 중에는 그사람을 구제 해준다고 생각하거나.

정말 다시 안그럴것 처럼 사과하고 꽃사고 거기에 용서해주길 몇번.. 그러다가 또 어느 포인트에서 화나면 꼭지 돈다는거예요.

그러다가 사망사건도 나고 그러는거예요.. 각해서 결정하셔요.. 남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이 어떤것이 행복한지 생각해 보셔요..

인생 장거리 경주지 단거리 경주가 아니더라구요 남 에게 좀 알려졌다고해도 금방 잊혀지고. 그래요 친정에 말하고 혼자결정 힘들면 친정식구들과 의논하셔요..

읽으면서 별로 속상하지 고 그냥 한심해요 죄송하지만 말 좀 심하게 할게요 현실좀 직시하세요 그놈의 정이니 뭐니 하면서 지팔지꼬 하지마시구요

님 연애때 이미 심한폭행 두번있었다면서요 근데 무슨 깡으로 결혼까지 하시고 애까지 낳으셨어요? 이 한몸 희생해 저 남자 내가 바꿀수있다 내가 제해줄수있다

이런 구원자같은 사명감으로 결혼하셨이미 결혼결심하고 두차례 큰 폭력이 있었을때 끝내셨어야해요…

아기 낳고 많이 좋아졌다하지만 사실 그것도 일반적인 가정에 비교하면 정상은 아닙니다…

좋아진 남편의 모습도 옛날에 비교한 기준에서나 그런거지 그지 않은 부부의 입장에서보면 정말 비정상 입니다…

그리고 폭력까지 가기전에 툭하면 튀어나오는 욕에서 이미 끝난거에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욕을하나요…

홧김에 그럴수 있다지만 그 홧김이란건 평생 살아온 그 사람의 습관이 무의식적으로 나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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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젊은 나이실텐데 너무 언어폭력 그리고 실제 폭력과 무릎꿇는 진정성없는 사과의 반복되는 패턴에 젖어들으신것같아요…

정신 차려서 다시 멀리서 본인모습을 바라봐보세요.아니면 전문가에게 찾아가 부부상담을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아요…

제 주변보니 한번씩 가 담하고 약도 먹고 하니 좀 나아진다 하더군요… 신기하게도 화낼 일에 화가 안나진다고 하더라구요..

상담을통해 상대 입장도 이해하게되구요 …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ㅜㅜ나요? 그런 가정에서 자라는 애가 불쌍해요 지금이라도 이혼이 답인거 같네요

그나마폭력 고쳐져요. 맞고도 사는 사람들 사탕발림에 속아 나중엔 그것조차 익숙해져서 그렇게들 살아지더랍니다.

아기, 부모 그랬다고 하지마세요 싸우는모습, 폭력,폭언 하고 듣는 부모모습 보는 아기가 자라면서 어떻게 될것같으신가요..

친정부모님이 진정 원하는게 딸 으면서도 부모님 걱정에 버티는걸까요..? 왜 진작 말하지않았냐고 여러번 당하기전에 친정으로오지 뭐했냐고 우실것같은데요..

진짜 그동안 고생많으셨네요 헤어지는게 아기와 다른가족들을 위한 방법이에요. 때리고 미안하다 욕하고 미안하다

그거 분노조절장애고 결국 신이 이상한거에요 아기낳고 나아진게 아니고 적응된거 아닐까요 마음굳히고 돌아보지마세요

진짜제 엄마는 나중에 머리가 찢어져도 병원 못가게해서 병원도 못가고 살붙히고 그랬어요 그거보면서 자란 심정 제가 알죠 엄마너무미워요

너때매참고살았다면서 저한테 화풀이하고 아빠가 하는 폭언 욕설 그대로 저한테 해댔어요 그러면서 날위해 살았대요 제가 행복했을까요?

엄마아빠 다 죽이고싶었어요 아빠 이젠 뭐라고하는지알아요? 그게 때린거녜요ㅋㅋ자기가 진짜때렸음 죽었대요

맘님은 안그러실자신있나요? 남편한테 매맞으면서 정신말하게 아이 사랑하실자신있나요? 지금도 주눅들어사시는것같은데요..

엄마가 제일미운게 절 그런환경과 공포에 방치한거에요 먹튀폴리스가 구해줬어야죠 이혼했어야죠..제가해드릴수있는 진심어린 조언은 하루빨리 벗어나세요

지옥에서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맞는사람보다 맞는거에서지켜보며 아무것도 할수없었던 어린아이가 더 아파요폭력은 고칠수없어요…

폭력쓰는 남편들 모두가 다 돌아서면 싹싹 빌고 안그런다하고 엄청 잘해주고 그러고 또 폭력쓰고 나중엔 그거에 순응하며 살아지는 아내분들 있다 들었어요

그전에 빨리 정리하심이…어디서 는데 폭력쓰고 그런날은 항상 꽃바구니 보내며 잘못했다 하는 남편 이랑 살다 결국은 마지막 꽃바구니가 본인장례식장에서 받았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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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dodgers는 왜 먹튀폴리스사이트를 이용했을까

공익광고였나? 머 그런거 본적있어요…아이낳고 결혼생활하면서 폭력도 줄고 성격이 조금은 좋아졌다.

물리적 폭력은 몸이 다치지 어폭력은 마음이 병들어요..한번구겨진 종이 주름 못펴는것처럼 마음한구석에 스크래치 가 있고 좋아졌다

상황이 다시발생하면 조금더 강하고 선명한 주름이 가있죠..마치 나이들면 자연스럽게 주름이 가 있는것처럼…

그냥 그 상황에 조금씩 적응하게 되어서 내 주름이 렇게 깊었나..도 모르고 살게되는게 아닐까..생각이 들어요.객관적 으로 생각 해보셔요..

님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사람이 올린 글 이라면 님께서 뭐라 답글 다시겠어요?ㅜㅜ 뻔한답..이런 상황에 객관적 답은 하나아닐까요??

글을 왜 올리신거죠?ㅜㅜ위로 받고 싶으신건지.조언이 듣고 싶으신건지…혹시 님 정신과 가셔서 우울증 검사 해보셨나요??

아이와 님의 1년후..5 년후 10년후..생각해보셨나요??ㅜㅜ그러다 둘째생기면 더…못헤어 나오고 술먹으면 아이들앞에서 폭력하고..

아이들한테도 폭력이 이어질수 있을것같아요.아니면 아빠 을 아이 입에서 듣게 되겠죠..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갈때쯤..

아빠가 했던 욱하는모습..욕설 등을 교육기관 에서 엄마 없는 사이 친구들에게 할수도 있을것입니다. 둘째없을때 …아이가 더 크기전에..나오셔요..

그냥 참고사는건 부모님께 효도하는게 아니라..부모님 프게 하시는거 같아요..사람은 절대 않 바뀜니다.

절대..폭력이 그냥 뺨 때린 수준이 아니라 그야말로 폭.력.이잖아요.살인자의 어머니도 우리자식이 참 착해요..걔가 그럴 아이가 아닌데..

이야기 해요..술먹고 살인 저지른 사람도 처음부터 살인자 인거 아니잖아요..술 때에 실수? 인거 잖아요..?화가나서 사람죽여놓고 (묻지마 살인) 미안해요..

사과하면 용서가 되는건가요??진정한 용서가 무엇 일까요??저또한 진정한 용서..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책을 읽어보았는데..그

냥 그 상황을내가 인정 하고 그걸 받아들이고..같이 사는게..용서 고 하더라구요..그상황을 인정치 못하고 못받아들여 같이 못살겠다

싶으면 용서가 않되는거지요..그냥 용서가 되면 살고 용서가 않되면 같이 못 사는거에요..님께서는 용서가 되시나요…?ㅜㅜ

아이가 폭력을 보고자랍니다.본인 아이까지 괴물로 자라게할건가요?맞고사는람들 특징은 폭력에 무뎌지고 익숙해져요.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안됄 부당한대우지만 오늘은 그래도 심하지않네?

저사람성격에 덜하네?행사하는사람은 다신없을것처럼 사과하고 또 반복하구요. 증거모으

이번 글에서는 la dodgers의 스포츠정보를 모으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다음 글은 더더욱 재미있는 스포츠 필승 배팅법에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